“오삼불고기부터 AI까지”…동해시, 도시재생 축제 가능성 ‘증명’
AI 기술과 지역 먹거리, 주민 참여가 결합한 강원 동해시의 도시재생 축제들이 잇따라 열리며 지역 상권과 공동체 회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10일 동해시에 따르면 시 도시정비과는 올해 발한·송정·삼화지구에서 각각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축제를 운영하며 침체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발한지구에서는 지난 8일 갤러리바란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놀토오삼 바란’ 앵콜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묵호항의 대표 먹거리인 오징어와 삼겹살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AI 사진 복원과 ...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