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묵호감성마을 한 달 살기’ 대폭 확대
강원 동해시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묵호감성마을 동해애(愛) 한 달 살기' 사업을 2026년부터 대폭 확대 운영한다. 참여 대상과 주거 형태를 동시에 넓히며, 단기 방문 중심이던 관광 정책을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동해시에 따르면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는 동해시민을 제외한 외부 거주자가 한 달간 묵호 일원 입주시설에 머물며 지역의 문화·생활·관광 자원을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일정 기간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며, 관광 소비뿐 아니라 지역과의 교류까지 유...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