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 수 줄였더니 더 벌었다…편의점, 차별화·고수익 ‘내실 전략’ 통했나
지난달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편의점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점포 수는 줄었지만 점포당 매출이 늘면서 외형 확장 없이도 실적을 방어하는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점포당 매출과 고수익 상품에 집중하는 전략 변화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의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편의점 4사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다. 이는 백화점·대형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 등을 포함한 전체 오프라인 매출이 0.6%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대형마트는 18.... [이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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