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 타고 26만 물결…달아오른 광화문, 유통가 ‘BTS 관광특수 잡기’ 총력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이 ‘K-컬처’ 특수 기대감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 광화문 일대 최대 26만명의 팬들의 방문의 예상되는 가운데 유통·플랫폼 업계는 쇼핑과 콘텐츠, 외식 등을 결합한 전방위 마케팅을 펼치며 수요 흡수에 나서는 모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19일까지 서울 전 지역에서 진행되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프로젝트 행사에 여러 유통업체가 참여해 미디어파사드, 쇼핑 기획전, 먹거리 콘텐츠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 [이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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