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 이어 류현진까지 ‘와르르’…한화 ‘선발야구’ 언제쯤
믿었던 외국인 원투펀치가 무너졌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류현진까지 버티지 못했다. 승리하긴 했지만 ‘선발야구’를 또다시 하지 못한 점은 한화 이글스의 고민으로 남았다. 류현진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삼성 라이온즈와 3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1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다. 류현진의 난조에도 한화는 5-4로 승리하며 시리즈 2승(1패)째를 올렸다. 4~5차전 중 한 경기만 잡으면 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은 현실이 된다. 한화는 1~2차전...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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