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 죽음의 조서 2위로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김길리가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길리는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3조에서 1분29초068,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조에 속한 노도희는 1분32초174의 기록으로 5위에 그쳐 탈락했다. 4개 조로 나뉘어 치러진 준준결승에서는 각 조 1·2위와 조 3위 선수 중 기록이 빠른 2명이 준결승에 오른다. 김길리와 노도희는 죽음의 조인 3조에 함께 배정돼 이번 대회 500m 금메달리스트 잔드라 벨제부...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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