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뒤 땅 굳는다…올해는 꽃 피울 것” DN 표식의 남다른 각오 [쿠키인터뷰]
4승26패. ‘표식’ 홍창현에게 2025년은 커리어 최저점이었다. 시즌 중 2군을 경험했고, 오더와 폼의 균형도 흔들렸다. 그러나 홍창현은 과거의 실패를 정리한 뒤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한 DN 프릭스 중심에 서서 다시 한번 자신을 증명하려 한다. 홍창현은 4일 서울 강남구 DN 프릭스 사옥에서 쿠키뉴스와 만나 “비시즌 기간에 친형이 유기견을 입양했다. 자주 산책하면서 친해졌다. 안 좋은 성적의 아픔을 강아지와 함께 치유했다”며 웃었다. “최하위여도 얻을 부분이 있었다”던 그는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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