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에 발목 잡힌 김종민 감독 “리시브가 됐는데 눈에 보이는 공격했다” [쿠키 현장]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흥국생명전 패인을 짚었다. 도로공사는 1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흥국생명과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5-23, 22-25, 27-29, 16-25)로 패했다. 도로공사는 3연승에 실패하며 승점 46점(17승5패)에 머물렀다. 모마는 42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3세트를 돌아보며 “2점 차로 앞서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리시브 문제다. 상대 서브가 강하게 들어왔고, 서로 미뤘다. 그때 분위기가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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