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와대, 미 무역법 301조 조사에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측과 협의”
청와대, 美 무역법 301조 조사에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측과 협의”... [정혜선]
김정관 “러트닉 내일 다시 만날 것”…‘관세 재인상 사태’ 협의 계속... 2026-01-30 08:36 [정혜선]
한미 ‘관세 재인상 사태’ 첫날 협의 종료…“결론 안났다”... 2026-01-30 08:34 [정혜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190억크로네(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노르웨이 국방부는 29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LRPFS의 최종... 2026-01-30 08:05 [정혜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9일(현지시간)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다시 지정했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연방 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과... 2026-01-30 07:28 [정혜선]
사법부를 뒤흔든 이른바 ‘사법농단’ 사태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항소심 판단이 30일 나온다. 양 전 대법원장이 기소된 지 약 7년 만이다.다. 서울고법 형사14-1부(... 2026-01-30 06:58 [정혜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에 대한 인선을 2월 초에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를 주재하... 2026-01-30 06:25 [정혜선]
美재무부, 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 2026-01-30 06:13 [정혜선]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카카오를 떠난 포털사이트 다음(Daum)을 품는다. 카카오의 자회사가 보유하던 다음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법을 통해서다. 카카오는 2014년 다음커뮤니케이션을 흡수합병한 지 11... 2026-01-30 05:51 [정혜선]
지난해 9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4개월간 미뤄졌던 이재명 정부 고위 공직자 재산이 대거 공개됐다. 이번 공개 대상자 중 재산 1위는 530억원을 신고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인 노재... 2026-01-30 05:22 [정혜선]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1조3000억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9일 삼성전자는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주당 566원, 567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 2026-01-29 08:46 [정혜선]
배우 배두나가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를 맡는다. 28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배두나는 내달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이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26-01-29 08:20 [정혜선]
삼성전자가 작년 한해 43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9일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3조6011억원으로 전년보다 3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33조6059... 2026-01-29 07:52 [정혜선]
삼성전자, 총 3조7535억원 규모 배당 결정... 2026-01-29 07:41 [정혜선]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조6011억원…전년 대비 33.2%↑... 2026-01-29 07:39 [정혜선]
올해 사립대 48개와 국공립대 3개 등 4년제 대학 51곳이 등록금 인상을 확정했다. 37개 대학은 동결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102개 대학은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이다. 29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발표한 &lsq... 2026-01-29 07:29 [정혜선]
법원이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명태균 게이트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충격과 분노”라며 “김건희가 곧 걸어 나오도록 양탄자를 깔아 준 판결”이라고 ... 2026-01-29 06:50 [정혜선]
국제약품·셀트리온제약의 망막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매출 140억원을
갑상선암 치료를 받은 환자는 암 경험이 없는 일반인보다 5년 내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경식 건국대학교병원 외과 교수와 조영빈 박사 연구팀은 전국 단위 대규모 코호트 데이터를
북한이탈주민의 암 발생 위험이 남한 주민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암, 폐암, 자궁경부암 위험이 높았으며 이주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률도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김신곤·김경진 고려
사고나 외상으로 발생하는 외상성 뇌손상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비침습적 줄기세포 전달 기술이 개발됐다. 박찬흠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은 코 점막을 통해 줄기세포를 뇌로 전달하는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