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멤버들 선택 존중”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4일 민 전 대표는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저는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전날 발표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8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되자 어도어에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하며 법정 공방이 벌여왔으나, 지난 1...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