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주요임무’ 박성재 전 장관, 오늘 두 번째 구속 심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가담한 혐의 등으로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13일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10분부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서관 321호 법정에서 진행한다. 앞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11일 박 전 장관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특검은 첫 ...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