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원→1만8천원, iM금융 ‘황병우 밸류업’ 통했다
iM금융지주는 10일 종가 기준 주가가 1만8510원을 기록하며 지주사 창립 이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9월 12일 종가 1만8100원을 약 11년 5개월 만에 넘어선 것으로, 시가총액도 2.97조원을 돌파하며 3조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가와 시총 모두 지주사 출범 이후 가장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가 상승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에 따른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개선과 은행주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내부적으로는 프로젝트파이낸싱...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