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스스로를 더 험하게”…수원 승격 프로젝트 [쿠키 현장]
이정효 수원 감독이 새 시즌을 앞두고 승격을 향한 강한 책임감과 각오를 드러냈다. 이 감독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 인터뷰에서 “개막전이 지나면 둘 중 하나일 것”이라며 “욕을 먹든 칭찬을 받든 결국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부임 한 달여를 맞은 그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구단에서 많이 도와줘 적응은 일주일 만에 끝났다”고 밝혔다. 전력 보강과 함께 승격·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상황에 ...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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