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3라운드 최고 선수는 이선 알바노…첫번째 MVP 수상
이선 알바노가 한국프로농구(KBL) 3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KBL은 8일 원주 DB 이선 알바노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알바노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95표 중 84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득표수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2023시즌 KBL 무대에 데뷔한 알바노는 4번째 시즌 만에 개인 통산 첫 번째 MVP를 수상하게 됐다. DB 소속 선수로는 2023-2024시즌 1라운드 MVP를 수상한 디드릭 로슨 이후 처음이다. 알바노는 3라운드 기간 9경기에 출전해 평균 35분3초를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