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산업 위기 해소’ K-스틸법 본회의 통과…여야 초당 협력
미국의 철강 고관세·중국산 공급과잉 등으로 비상이 걸린 국내 철강업계를 살리기 위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 거대 양당의 지도부 출범 후 첫 협치 사례로 평가되는 만큼 국내 철강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여야는 22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 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K-스틸법)등 합의한 7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어기구(더불어민주당)·이상휘(국민의힘), 민주당 권향엽·김원이, 국힘의힘 김정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 4건을 통합 조정한 K-스틸... [김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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