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김남국·전재수까지…‘당정대’ 잇단 구설·사의에 ‘진땀’
당정대(여당·정부·대통령실) 인사들이 잇단 구설에 오르며 이재명 정부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 특히 개혁법안 처리를 두고 여당이 국민의힘과 대립하는 시점에서 여권 출신 관계자들의 사의 표명이 계속되며 공격 빌미를 제공한다는 당원들의 우려가 나온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휩싸인 민주당 4선 의원 출신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방미 일정을 끝내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사실무근이다. 불법적인 금품수수는 단언코 없었다”면서도 사... [김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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