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브라질 경제협력 확대”…룰라 “핵심광물 투자유치 희망”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간 미래산업에 대한 교류 확대, 그중에서도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회담 모두발언에서 “양국은 그동안 무역 투자와 우주, 방산 등에서 실질적 협력을 이끌어왔다”며 “핵심 광물, 환경, 우주산업, 문화,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으로 양자 협력을 넓혀갈 것”... [권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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