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 상향…오세훈표 서울 대개조
경직된 제도와 과도한 규제로 인해 개발이 더뎠던 준공업지역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7일 ‘준공업지역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2월 발표한 오세훈표 서울 대개조 1탄 ‘서남권 대개조’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후속 실행방안이다. 내용에는 △정비유형 재구조화 및 복합개발 확대 허용 △준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한 용적률 상향 및 체계 개편 △토지이용 현황 및 계획을 고려한 용도지역 조정 등이 담겼다. 지난 2월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후속 실행방... [임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