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FEZ 진해, 글로벌 물류 허브로 도약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진해지역이 국내외 물류기업의 연이은 투자로 ‘동북아 물류의 심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현대글로비스, LX판토스,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 등 글로벌 기업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단순 협약이 아닌 부지 확보와 건설·가동 단계로 이어지는 실행형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월 현대글로비스는 웅동배후단지 2단계 내 9만4938㎡ 부지에 1800억원 규모 물류센터를 건설,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LX판토스는 12만5000㎡ 규모의 친환경 첨단 물류센터를 웅동지구 서...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