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27일 첫 지급…3월 추가 신청 접수
경남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이 최종 확정·통보됨에 따라 오는 27일 농어촌 기본소득을 최초 지급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지급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30일까지 진행된 최초 신청기간에 접수한 신청자 중 자격 확인과 읍·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대상자에게 이뤄진다. 시행지침이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