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4월 '꽃 피는 남해' 축제 개최
경남 남해군이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충렬사 광장 및 남해 각지에서 '꽃 피는 남해'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 부제는 '남해 가 봄(春)?'으로,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계절의 봄을 함께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꽃 피는 남해'는 지난 2023년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기념해 처음 시작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올해로 4회를 맞는다. 행사 초기부터 남해대교의 역사성과 해안 풍광을 활용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 왔다. 올해 행사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라는 슬로건 아래, 소풍 오기 좋은 봄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