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현재석 교수, 전립선비대증 홀렙수술 1300례 달성
경상국립대병원 비뇨의학과 현재석 교수가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홀렙수술(홀뮴 레이저 전립선절제술, HoLEP) 누적 1300례를 달성했다. 홀렙수술은 홀뮴 레이저를 이용해 전립선 피막을 따라 비대해진 조직을 정교하게 제거하는 고난도 수술로, 숙련된 술기와 풍부한 임상 경험이 필수적인 치료법이다. 현재석 교수는 지난 2013년부터 홀렙수술을 시행해 오며, 수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다. 특히 현재석 교수는 기존 홀렙 술식의 한계를 보완한 '역 오메가 홀렙(HoLEP)' 술기를 정립했다. 이 술식은 전립...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