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보건소, 치료 넘어 생활로…시민 일상 지킨다
사천시보건소가 '아프면 찾는 곳'에서 '일상을 지켜주는 곳'으로 완전히 달라졌다. 민선 8기 들어 예방 중심 보건정책을 전면에 내세운 사천시보건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도 단위 평가에서 총 10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매·정신건강 예방부터 감염병 관리, 식품안전, 출산과 돌봄까지 보건소의 역할을 생활 전반으로 확장한 결과다. 보건소는 시민의 삶에 직접 닿는 보건정책을 목표로, 치료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예방·건강증진 중심의 체감형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