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에 동학개미 SK하이닉스 선택…증권가 ‘황제주’ 간다
동학개미 투자자들이 증시 불장을 이끌고 있는 SK하이닉스를 대규모 매수하고 있다.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선보인 점과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된 영향이다. 증권가에서는 일제히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황제주(주당 100만원)에 등극할 것으로 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SK하이닉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 대비 10.91% 급등한 62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가 60만원을 넘긴 채로 마감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장중 62만4000원까지 치솟으면서 역대 최고가도 경신했다. SK...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