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예보 보다 정확하네...농진청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전국 확대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동네예보(날씨누리)보다 촘촘한 농업 맞춤형 기상 예보 서비스가 울릉도를 제외한 모든 전국 시군에 제공된다. 농촌진흥청은 이상기상 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작물의 기상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울릉도를 제외한 전국 155개 시군에 서비스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스템 개발에는 지난 10년간 100억원이 투입됐다. 이 시스템은 농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날씨와 작물 재해 예측 정보, 재해 위험에 따른 대응조치를 농가에 문자, 알림톡, 웹 등을 통해 인터넷과...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