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6·3 지선 ‘가짜뉴스 척결’ 예고…“與, TF 만들어 음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지선)를 위해 가짜뉴스와 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SNS 가짜뉴스 대응을 지목했다. 장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가짜뉴스특위)’ 첫 회의를 열고 “SNS에서 가짜뉴스가 퍼지면 치명적인 영향이 있다. 이를 해명하고 싸우다 보면 선거가 다 지나가버린다”며 “최근 선거는 가짜뉴스와의 싸움”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선을 앞두고 현역 단체장이나 의원들에 대해 가짜뉴스가 넘쳐날 것”이라며 &ldquo... [임현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