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만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낮아진다…신규 15.9만곳 환급
정부가 오는 14일부터 올해 상반기 기준 영세·중소 신용카드 가맹점 308만7000곳에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한다. 또 지난해 하반기 신규 개업 가맹점 가운데 영세·중소 가맹점으로 확정된 사업자에게는 기존 수수료와 우대 수수료 간 차액 총 643억3000만원을 환급한다. 금융위원회는 13일 ‘2026년 상반기 영세·중소 가맹점 선정 결과 및 2025년 하반기 신규 가맹점 카드 수수료 환급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적용 대상은 전체 카드 가맹점의 95.7% 수준이다. 연매출 규모에 따라 신용카드는 0.4%~1.45%, 체크카드는 0.15%~... [김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