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의 시대, 50대는 정말 준비되어 있는가 [WORK & PEOPLE]
50대 희망퇴직, 새로운 유행처럼 번지다 100세 시대라지만, 한국 기업의 시계는 여전히 50대에서 멈춰 있는 듯하다. 최근 LG전자가 만 5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전사 희망퇴직을 시행했다는 소식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LG만의 문제는 아니다. 삼성전자, KT, 포스코, 금융권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중·고연차 직원에게 구조조정. 전직 권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 흐름은 단순한 인사정책을 넘어 ‘중년 대량 퇴직 시대의 시작’이라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기업은 비용 절감과 조직 재편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인생 후반... [민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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