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문산 걷고 싶은 맨발길’ 무료 개방
대전시는 ‘걷고 싶은 맨발길’을 중구 보문산 남보살 약수터에서 보훈공원까지 0.8km 숲길 구간에 새롭게 조성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숲길 구간은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형 산책로로, 기존 도심에 있는 평지형 맨발길과 달리 완만한 경사와 숲 속의 바람, 새소리가 어우러진 숲길 형태다. 아울러 자연 속 치유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걷다가 쉴 수 있도록 곳곳에 의자 등 휴식공간도 마련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더불어 기존 맨발 이용객들의 이용이 많은 구간은 마사토 ...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