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카사 철도, 인구소멸 도시 관광객 유치로 만회한다
일본 돗토리(鳥取)현의 와카사(若桜)철도㈜가 24일 오후 5시 30분 대전시 중구 베니키아호텔 3층 회의실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철도마니아(철덕)인 윤희일 전 경향신문 도쿄특파원을 ‘관광대사’로 임명했다. 야베 마사히코(矢部雅彦) 와카사철도 전무는 이날 윤 전 특파원에게 와카사철도 관광대사 임명장 수여에 앞서 “향후 한일 양국의 철도 문화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관광대사 임명을 계기로 한국의 철도마니아를 포함한 한국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인구 소멸 위기에 있는 돗토리...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