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은 장동혁…국힘은 ‘한동훈 제명’ 후폭풍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는 정치권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장례 나흘째인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도 조문에 나섰지만,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둘러싼 당내 갈등은 더욱 격화되는 양상이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도 이른 오전부터 빈소를 지키며 상주 역할을 했다.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태년·이해식 민주당 의원 등 이른바 ‘이해찬계’ 인사들도 빈소에 머물며 조문객을 맞았다. 이날 오전에...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