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치는 코스피5000…전문가들 “버블 아닌 이익·구조 변화 결과”
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선 이후 급격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 장은 유동성 버블이라기보단 실적과 구조 변화가 만들어낸 장세”라고 진단했다. 인공지능(AI)·반도체 호황과 자본시장 개혁의 지속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가를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지금이라도 조금씩 주식 투자에 나서되 개별 종목보다 대표지수나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한국거래소(KRX)는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KOSPI 5000 and Beyond’ 세미나를 열...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