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소통 전문가’ 박윤경 공식 영입…새 정치 얼굴로 주목
국민의힘이 20년간 경북 지역에서 활동해 온 ‘소통 전문가’ 박윤경(43)씨를 새 인재로 영입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조정훈)는 11일 인재영입식을 열고 박윤경씨의 공식 합류를 발표했다. 박윤경씨는 방송과 현장을 넘나들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전해온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신으로, 당내에서는 “소통을 행동으로 증명해 온 민생형 정치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영입위는 지난 6일 열린 3차 지역발전 청년인재 발표에서 “20년간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과 사회를 바꾸는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