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소규모 음식점에 ‘안심주방 청소지원’ 첫 시행
대구 북구보건소가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청소지원(안심주방)’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을 통한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대구 북구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북구보건소는 영업주 관내 거주 여부, 배달 중심 운영 여부, 업소 규모 등을 심사 기준으로 약 2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단, 2021~2025년 음식점 환경개선 사업에 이미 참여했거나, 식품위생법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