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코앞…다가오는 ‘쓰레기 대란’에 다이어트 선언한 서울시
설 연휴가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시가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에 나선다. 명절 대비 쓰레기 관리 종합 대책을 시행하기에 앞서 배출량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서울 25개 자치구 역시 연휴 기간 수거 일정을 조정하는 등 생활폐기물이 한꺼번에 배출되는 ‘쓰레기 대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지자체가 단순 처리를 넘어 쓰레기 발생 자체를 최소화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시는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주 발표한 ‘...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