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시장 후보군, 출마·공약 드라이브…국힘은 뒤늦게 ‘절윤’
여권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출마 선언에 이어 구체적인 공약 제시로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당 노선을 두고 내홍을 겪다가 뒤늦게 ‘절윤’을 선언하며, 지선 준비에도 한 박자 늦어지는 모습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유력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미신청 파장으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난상 토론을 벌였다. 정원오, 영상 출마 선언…박주민·김영배 공약 추가 발표 더불어민주당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9일 유튜브 채널 ‘정원오TV’에 올린 영상을 통해 6&midd...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