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도전…캐나다서 개빈 터커와 격돌
부상에서 돌아온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4)가 10년 만에 UFC 3연승에 도전한다. UFC 명예의 전당(HOF) 헌액자 최두호는 오는 4월19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에서 ‘거브너’ 개빈 터커(39·캐나다)와 맞붙는다. 2004년 12월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크루시픽스 포지션에서의 엘보 연타로 피니시한 이후 1년 4개월 만의 복귀다. 전시근로역 편입 후 복귀한 최두호(16승1무4패)는 8년 만에 2연승 행진을 달리며 기세를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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