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양 복불복?”…같은 브랜드·같은 메뉴도 최대 30% 차이
국내 상위 치킨 프랜차이즈 제품의 중량 편차가 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일 브랜드, 매장에서 주문한 제품이 최대 30%까지 차이를 보이는 등 치킨 중량 표기가 사실상 ‘깜깜이’ 상태라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소비자가 얼마나 정보 비대칭 상황에 놓여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며 이같이 밝혔다. 협의회가 지난달 23~31일, 11월 11~12일에 걸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7개 프랜차이즈의 인기 메뉴를 조사한 결과, 프라이드치킨 1마리...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