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산림 가꾸기 부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변신’
강원 정선군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이 어려운 이웃의 난방용 땔감으로 변신했다. 정선군은 13일 취약계층과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7가구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총 18t의 땔감을 지원했다. 사랑의 땔감은 산림 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40여명이 숲 가꾸기와 임도 정비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을 수집·가공한 결과물이다. 앞서 정선군은 겨울철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매년 땔감 나누기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취...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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