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벼 출수 빨라져…안동시 이삭거름 적기 시비 당부
경북 안동시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벼의 출수기가 평년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가에 이삭거름의 적기 시비를 당부했다. 30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출수 예정일 기준으로 15~25일 전에 시비하는 것이 적절하다. 대표 품종인 ‘일품’은 출수 예정일이 8월 10~15일로, 이삭거름은 7월 31일 이전에 주는 것이 좋다. ‘영호진미’와 ‘백진주’ 품종은 8월 18~23일 출수가 예상돼, 7월 31일부터 8월 6일 사이에 시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삭거름을 지나치게 일찍 주거나 비료량... [권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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