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조 규모’ 수주 총력전…‘K-방산 특사’ 강훈식 유럽行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9일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수주 달성 의지를 드러냈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추진되는 사업 모두를 수주하긴 어렵겠지만, 최선을 다해 수주량을 늘리는 것이 이번 방문의 목표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방산 4대 강국’ 목표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주를 ‘케이(K)-방산 주간’으로 설정하고 국정 동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7일 K-방산 4대 ... [임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