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민노총 만나 ‘65세 정년 연장’ 의지 재확인 “국정 과제에 이미 반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을 방문해 65세 정년 연장 등 주요 노동 현안을 논의했다. 노동계가 정치권에 연내 정년 연장 입법을 촉구하는 가운데, 정 대표의 노동계 연쇄 회동이 논의에 속도를 더할지 주목된다. 정 대표는 6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법정 정년 65세를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일 역시 이미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에도 상당히 반영되어 있다”라며 “한 말씀 주시면 경청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권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