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도 포용금융”…무상 가입·보험료 유예 추진
보험료 부담과 신용 문제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저소득층·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금융당국이 보험 접근성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보험을 무상으로 가입시키거나 보험료를 할인·유예하는 방식이다. 금융위원회는 29일 금융감독원, 생·손보협회, 주요 보험사, 보험연구원, 금융연구원과 함께 ‘보험업권 포용적 금융 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보험사로는 교보생명, 삼성생명, 신한라이프, 한화생명, 농협손해보험, DB손해보험, 삼성화재, 한화... [김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