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신속 공급’ 위해 국토부·LH 합동 TF 출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 공급을 위한 합동 전담 조직(TF)을 출범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2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HJ중공업 건설 부문 본사에서 열린 ‘국토부·LH 합동 주택 공급 TF’ 및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 현판식에 참석했다. 정부는 9·7 주택 공급 대책에 따라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착공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 20개 입법 과제를 포함한 후속 조치를 이행 중이다. 이번 합동 TF는 국토부와 LH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높이기 위...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