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소통에서 해결책 찾다 [저출생, 기업의 시간⑪]
편집자주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핵심은 부모가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부담 없이 낳을 수 있는 환경이다. 일·가정 양립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의 모범사례를 찾아봤다. 국내 건설 근로자 성비는 극과 극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2월 기준 건설업 종사자는 215만3000명이며 남녀 비율은 7대 1이다. 한 쪽으로 치우친 성비와 더불어 높은 업무 강도, 경직된 조직문화는 출생과 육아를 고민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저 출생은 실제로 심각하다.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 [송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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