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에 바란다②] “지자체 기후역량 키우려면 재정분권부터”
10월1일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우리나라 최초로 환경·에너지·기상 기능을 통합한 기후위기 대응 컨트롤타워입니다. 쿠키뉴스는 성급한 평가보다 각 분야 현장에서 바라보는 기대와 과제를 짚고자 합니다. 국회, 지방정부, 산업, 학계,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를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 통합부처의 성공 조건과 정책 우선순위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릴레이 인터뷰의 두 번째 주인공은 지방정부를 대표해 나선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다. 그는 ‘탄소중립을 현장에서 완성해야 한다’...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