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50회 이상 탑승권 취소한 보따리상 2명… 평균 3억원 이상 면세품 구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11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면세품 현장 인도제도를 악용해 예약한 탑승권으로 면세품만 취득하고 다시 탑승권을 취소하는 방식의 신종 보따리상이 극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해 시내면세점 국산품 매출액은 3조6000억원으로 이 중 외... 2018-10-11 13:35 [이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