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성과 공개...‘고립감 13% 감소’
서울시가 운영 중인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이 사업 전후 평균 13%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참여자 상당수가 경제활동에 나서거나 진로 탐색을 시작하는 등 사회 진입을 시도하는 변화도 확인됐다. 서울시는 22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통해 이 같은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해당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정책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 [서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