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출근길 북부간선도로 찾아…“지하화로 차량 정체 해소”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성북구 북부간선도로를 찾아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22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북부간선도로의 출근 시간대 정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고가 하부로 이동해 노후화 등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내부순환로 성산 나들목(IC)부터 북부간선도로 신내 나들목(IC)까지 이어지는 20.5㎞ 구간에...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