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공수처장, 채상병 특검 출석…직무유기 혐의 피의자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오 처장은 1일 오전 9시24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혐의를 인정하는지를 묻는 취재진에 말에 그는 “정상적인 수사 활동 과정의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검 통보를 1년이나 미룬 이유가 무엇인지’, ‘사전에 무죄로 결론을 내린 것인지’ 등의 질문에는 “조사받으면서 자세히 말씀드리겠다”고 짧게 답했다. 오 처장은 송창진 전 공수처 부장... [민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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