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임찬종 “모 대검 중간간부의 상가에 오라고 저를 섭외? 터무니 없는 주장”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양석조 검사가 그곳에 있을 것이라는 사실조차 사전에 몰랐고, 양 검사든 누구든 상가에서 뭔가 일이 있을 거라고 사전에 저에게 이야기한 사람도 전혀 없었습니다. 상을 당한 모 간부와 평소 안면이 있는 사이여서 소식을 듣고 조문을 하러... 2020-01-21 08:40 [이영수]